[뉴스핌=문형민 기자] 화인텍이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중이라는 평가로 4일째 강세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화인텍은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60원(0.85%) 오른 7090원에 거래됐다. 화인텍 주가는 지난 19일 이후 3일 연속 총 14.3% 급등했다.
강신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화인텍의 3분기 매출액은 약 71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6.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약 64억원으로 흑자 전화할 것"이라며 "실적 개선의 주된 이유는 LNG선박용 초저온 보냉재 매출 증가에 기인하며,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LNG선박용 초저온 보냉재의 매출비중 증가로 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인텍의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882억원, 영업이익70억원, 순이익 5억원을 기록해 저조했다. 하지만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진행 중에 있다고 강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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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