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배상면주가는 내달 10일 경기도 포천시 산사원 야외공간에서 올 가을 세시주인 '들국화술' 출시 기념 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전통술 축제 '국화 옆에서'는 400여개의 술 항아리가 전통 한옥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들국화술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술과 술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저녁식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들국화 술을 빚어 볼 수 있는 가양주 빚기 강의도 마련된다.
이날 들국화술 출시 기념 파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들국화술, 배상면주가 주류세트, 술잔 세트, 천연 비누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산사원 홈페이지(www.sansawon.co.kr)를 통해 가능하다. 10월 22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 한정. 행사 소재지인 포천의 산사원까지 별도의 차량 지원은 없으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행사시간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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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