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뉴스핌=김기락 기자] 현대·기아차는 23일 남양연구소 및 롤링힐스에서 개최된 ‘2012 현대·기아차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에서 파워트레인 기술 설명회를 갖고 부문별 주요 기술 경쟁력과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설명 : 현대차·기아차 엔진담당 연구원들이 엔진을 전시하며 컨퍼런스 준비를 하고 있다<현대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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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