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사랑의 빨간밥차를 운영하는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에 1000만원 상당의 식재료와 배식도구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는 이달 초 창고 화재로 인해 식재료와 배식도구 및 사랑의 빨간 밥차 차량 1대 등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현대그린푸드는 무료급식 정상화에 필요한 식판과 수저 700세트와 한우·양곡 등 생식품 1620kg, 라면·장류 등 공산품 110박스를 전달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화재로 사랑의 빨간 밥차 운영이 중단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무료급식에 필요한 물품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