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예빈이 한국 최초로 UFC 옥타곤걸로 데뷔하며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보다 더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강예빈은 물론 아리아니 셀레스티에 주목했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습 검색어에 아리아니 셀레스티이름이 올라간 것도 그 때문이다.
171cm의 키에 50kg의 몸무게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까지 UFC의 링인 옥타곤의 꽃으로 활약해왔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그간 맥심이나 플레이보이 등 남성 잡지의 표지모델을 장식했다. 그의 몸값은 어지간한 파이터들보다도 높다고 알려져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링 위의 파이터들과 종종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지난 3월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코리안 좀비는 정말 화끈하다. 미칠 듯 흥분되는 경기였다"며 "믿을 수 없는 파이터다. 그의 티셔츠를 갖고싶다"고 정찬성을 극찬하는 멘션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리아리 셀레스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대박. 강예빈이 능가하기엔 좀 뜨억" "대박이네 이름 긴 값을 하네요 초대박 섹시" "UFC가 뭐길래... 리얼글래머네요 강예빈도 짱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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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