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업은 아시아 미의 개념·특성을 밝히고 아시아인의 미적 체험과 인식에 대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 결과 한국·인도의 아름다운 여성 비교연구 등 5가지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각 과제별로 연구비 2000만원과 단행본 출간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연세대학교 사학과 백영서 교수 주도 아래 향후 5년 간 진행되며 연구 결과물은 20여권의 '아시아의 미'(가제) 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는 "미와 건강을 창조하는 기업으로서 아름다움을 탐색하는 일은 소명과 같다"며 "이번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아시안 뷰티가 전세계에 활발하게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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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