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는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25)의 범상치 않은 유년시절 축구실력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라는 영상에는 10세 꼬마 메시의 현란한 축구실력이 그대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영상은 수 년 전 유튜브에 게재돼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등번호 10번을 달고 등장하는 꼬마 메시는 또래보다 키가 작지만 실력은 발군이다. 특히 지금처럼 수비수 두세 명을 순식간에 따돌리는 드리블이 일품이다.
6분이 넘는 메시 10살 때 축구경기 영상은 비록 화질이 좋지 않지만 축구계를 호령하는 메시의 10세 시절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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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