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김원희가 '놀러와'에서 박진희가 땅부자임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놀러와’ 첫 코너 트루맨쇼에는 게스트로 박진희가 출연했다. 박진희는 평소 환경을 사랑하는 개념 연예인으로도 유명.
김나영이 “박진희는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에코녀다”라며 소개하자 김원희는 “실제로 부동산도 정말 많다. 여러모로 자연을 사랑하는 분이다”라고 밝혀 박진희를 당황시켰다.
이에 박진희는 “갑자기 또”라고 당황했지만 김원희 폭로를 부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20살 때 첫사랑에 먼저 고백한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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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