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준상이 광고주들이 뽑은 '좋은 모델상'을 수상했다.
인기리에 종영된 KBS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 이후 '국민 남편'으로 등극한 유준상은 CJ로우 알파인과 하나SK, 정관장 등의 모델을 하며 그 효과를 톡톡히 한 것.
이로써 2012 한국광고주대회에서 '좋은 모델상'을 수상한 유준상은 광고계에서도 일명 '유준상 효과'를 입증했다.
복수의 광고 관계자들은 "'판타스틱~' '여기~ 저기' 등의 CM송으로 고객들에게 친근감을 높인 것은 물론 드라마를 통해 선전한 유준상 특유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탄생하게 된 계기다"고 밝혔다.
한편, 유준상은 행복한 삶을 꿈꾸던 한 가족에게 닥친 예기치 못한 사건과 기적을 그린 영화 '터치'에서 알코올 중독자 '동식'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전격 예고했다. 오는 11월 8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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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