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화성인'에 출연한 자린고비 1억 협찬녀가 절약 끝판왕 면모를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는 협찬녀가 등장해 특유의 붙임성과 넉살 좋은 성격으로 성형수술부터 펜션, 크루즈여행, 성형수술, 고기, 의류 등 협찬을 받은 경험을 공개했다.
협찬녀에 따르면 그가 3년 동안 받은 협찬액은 1억 원 정도.
협찬녀는 "20살부터 22살까지 용돈기입장을 썼다. 22살 이후로는 내가 직접 돈을 벌어 가계부를 썼다. 1,000원 단위까지 모두 기입했다. 생활비 적게 쓸 때는 59,000원까지도 써봤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평균 생활비가 70만 원 정도 된다. 그 중 기름값이 50만 원, 생활비가 20만 원 정도다"라고 전했다.
협찬녀는 "남들은 내가 편하게 협찬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협찬 받은 후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올려 업체 홍보를 시켜준다"고 설명했다.
화성인 지인은 "화성인은 성격이 정말 좋다. 붙임성도 좋고 생활력이 강하다"며 화성인 성격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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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