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장기하의 롤모델은 빅뱅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기하는 "인디밴드로 시작했지만 메이저 음악계에서 대중의 사랑과 함깨 성공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메이저로 가고 싶다는 이야기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이야기냐?"는 MC들의 질문에 장기하는 "돈은 먹고 살 만큼, 계속 음악활동 해나갈 수 있을 만큼만 있으면 된다"며 "결국 인기인 것 같다. 인기라는 건 내가 만든 음악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의미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경규의 "메이저로 어느 정도 인기를 생각하냐?"는 질문에 장기하는 "인지도로만 따진다면 우리 음악이 현재 아이돌 가수 중 잘나가는 그룹의 인지도를 얻어도 자격이 있는 음악이라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소녀시대와 빅뱅정도를 말하는 거냐"는 MC들의 질문에 장기하는 "맞긴한데 팬들에게 무지하게 욕 먹는 거 아니냐? 사실 난 내 음악이 제일 좋다"며 웃었다.
한편 이 날 '힐링캠프'에서 장기하는 자신의 이상형은 물론 평소에 앓고 있는 지병인 국소이긴장증에 대해 털어놨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