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쥬얼리 멤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쥬얼리는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쥬얼리 멤버들의 어릴적 사진을 공개합니다! 발레리나주연이, 세미첫키스, 립스틱바른은정이까지! 어릴적 쥬얼리 멤버들 너무나 귀엽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거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쥬얼리 멤버 하주연과 박세미, 김은정의 어린 시절 모습이 차례대로 담겨있다.
하주연은 왕관 머리띠를 한 채 발레 슈즈를 신고있으며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박세미는 남자 친구의 볼뽀뽀에도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은정은 빨간 한복과 함께 같은 색상의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모습으로 어릴 때 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쥬얼리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호~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네요" "다들 너무 귀여워요 까꿍" "은정인 저 사진보다 더더 예쁜 사진 많이 있던데 아쉽" "다들 어릴 때도 한 미모했네요" "아웅 귀여워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글에는 "예원이의 어릴적 사진은???? 조만간 공개해드립니다!"는 말이 덧붙어져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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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