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도에 밀려 다시 13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12분 현재 지난주말보다 2만원(1.54%) 내린 128만2000원에 거래됐다.
한때 127만6000원까지 하락폭을 확대하며, 지난달 12일 이후 40일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주말 미국과 유럽 증시가 급락하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 매도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 모건스탠리, UBS, 비엔피파리바 등 창구를 통해 1만2000여주를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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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