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비치 이해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너무 잠수탔지요? 나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지요? 궁금해요? 궁금하면 오백원"이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해리 근황 사진을 보면 이해리는 아찔한 초미니 블랙스커트에 속이 비치는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다.
특히 이해리는 섹시한 의상과 살짝 다리를 꼰 모습이 마치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연상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는 10월 말 현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계약이 만료되면 새로운 소속사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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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