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두 번째 미션으로 '라이벌 빅 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TOP9 딕펑스 연규성 홍대광 허니지 로이킴 안예슬 정준영 김정환 유승우가 노래 경연을 벌였다.
이날 TOP9은 친목 도모를 위해 팀을 나눠 캠핑을 떠났다. 이들은 직접 장을 보고 텐트를 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TOP9 멤버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저녁식사 재료 가져오기 게임을 했다.
로이킴은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웃음을 참기로 하자"며 게임을 제안했다.
게임에 나선 로이킴은 개코원숭이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런데 로이킴의 굴욕 표정에도 불구하고 딕펑스 김재흥은 전혀 웃지 않아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한편 로이킴은 TOP7을 가리는 생방송 무대에서 이문세의 '휘파람'을 선곡했다.
로이킴은 '슈퍼스타K4' 세 번째 생방송에 진출하며 TOP7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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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