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레인보우 정윤혜가 '슈퍼스타K4'의 도전자, 사촌동생 로이킴을 응원했다.
19일 오후 정윤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가족들과 동생 생방송 응원하러 갈 예정이에요. 오랜만에 함께 식사도하고 파이팅 외치러 갑니다. 다들 문자 투표 로이킴 아시죠잉"이라는 멘션을 남겼다.
'슈스케4' 생방송 경연 현장에 나타난 정윤혜는 "로이킴 투표 고고"멘션으로 친척 동생을 응원했다. 로이킴의 문자 투표 안내 문구가 달린 응원 도구를 들고 있는 정윤혜 사진도 공개됐다.
한편 이날 '슈스케4' 탈락자는 연규성과 안예슬이었으며 해외 스케줄로 부재한 싸이 대신 윤건이 특별 심사위원을 맡아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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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