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가수 윤건이 첫 심사에서 네티즌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고 싸이의 질투섞인 메시지도 받으며 싸이의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채웠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4'에 싸이를 대신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꽃미남 싱어송라이터' 윤건은 예리하면서도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감성뮤지션답게 후보들을 향한 음악적인 조언과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네티즌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윤건은 '슈스케4' 생방송직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스케4생방 끝마쳤습니다. 탑9 모두 너무 멋졌습니다”라는 멘션과 대기실 인증샷을 남기기도.
윤건의 심사평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건 첫 심사 싸이의 빈자리를 완벽히 채운 듯 하네요” “어머 이러다 싸이 자리 뺏기는 거 아닌지.. 싸이도 위기의식 느낀 듯?” “윤건씨 명품외모에 명품심사였습니다 또 뵙고싶네요” “슈스케 다음 시즌에서 혹시 뵙는건가요? 뮤지션다운 심사평이었습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싸이도 20일 트위터를 통해 윤건에게 “형 심사 이렇게 잘하기 있기? 네 맞아요. 제가 동생입니다. 여러분”이라는 멘션을 남기며 슈스케4에서 자신의 자리를 채워준 윤건에게 질투섞인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 윤건은 "1등찍고 언넝 돌아와 소주나 한잔 합세~~^^ 싸이화이팅!"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윤건은 지난 18일 두번째 미니앨범 을 발표하며 3년 만에 뮤지션으로서 컴백해 미니앨범 더블타이틀곡 '걷다'와 '힐링이 필요해'를 선보이며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