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국내 최대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죠샌드위치가 최근 자사 브랜드 '엠 꼼 마카롱'의 창업 설명회를 연다.
죠샌드위치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미츠바(www.mizpah.co.kr)'와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마카롱 전문 디저트카페 & 티 '엠 꼼 마카롱(M Comme Macaron)' 가맹사업 창업 설명회를 오는 25일 목표일 7시 마포구 합정동 미츠바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죠샌드위치 관계자는 "최근 신규 창업을 고민하는 창업자 중에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창업시에는 높은 창업자금으로 인해 부담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며 "엠 꼼 마카롱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을 지원하며, '프랜차이즈론'(최대 5000만원)과 그 외 가맹비 및 로열티면제 등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엠 꼼 마카롱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다른 커피전문점들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디저트와 마카롱이다.
모든 마카롱, 수제 쿠키, 컵케이크는 프랑스 제과 특히, ‘피에르 에르메’의 경력과 ‘일본 동경 제과, 제빵 학교’ 경력의 쉐프가 메뉴를 구성한다.
메뉴는 엠 꼼 마카롱만의 노하우로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가맹점에 공급되기 때문에 창업 초보자도 혼자서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
엠 꼼 마카롱은 2009년 롯데백화점 본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롯데백화점 잠실점, 강남점, 분당점, 디큐브시티 신도림점을 비롯해 양재천 인근에 도곡동 본점까지 총 6개점을 성황리에 운영 중에 있다.
설명회 참석은 무료이며 사전예약자에 한 해 입장이 가능하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마카롱과 음료시식 및 나이스비즈맵 유료상권분석 서비스쿠폰을 제공한다. 설명회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joessandwich.com) 또는 전화 1599-2159로 신청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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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