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이효리가 엽기셀카를 공개했다.
17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 보고 싶은 사람~"이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을 그대로 얼굴에 맞은 채 미소 짓고 있다.
이효리 사진을 본 배다해는 "뭐지? 언니의 알 수 없는 세계"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효리는 "너 언니가 셀카 기술 좀 한 수 가르쳐줄까?"라고 멘션을 보냈고 배다해는 "아우. 그냥 보는 걸로 즐길게요. 어떻게 하면 이럴 수 있지 정말"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효리 엽기 셀카를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엽기셀카.이래서 좋아" "언닌 딱 내 스타일 저랑 트위터 친구 해주세요~!" "이효리 엽기셀카? 귀엽기만 하네~ 효리 언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