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이란전에서 패하며 남은 월드컵 최종예선 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한국은 앞으로 총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레바논 원정을 제외한 3경기가 홈에서 치러진다.
우선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5차전은 내년 3월 26일 펼쳐지며, 6월 4일에는 레바논 원정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또한 이어지는 6월 11일에는 우즈베키스탄과 국내에서 7차전을 치를 예정이며, 곧바로 18일은 이란과 최종예선 마지막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17일(한국시간) 한국은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4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승점 획득에 실패한 한국은 2승 1무 1패, 승점 7점으로 이란과 승점 동률인 상태.
또한 승점 5점을 기록 중인 3위 우즈베키스탄에게 2점차로 바싹 쫓기는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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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