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신충식)은 지난 16일 인천시 강화군 화문석마을에서 기관고객 임직원가족을 초청 '기관금융 Green Camp'를 열고 제철농산물 수확과 다양한 농촌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농촌사랑지도자연수원(원장 김용덕)과 공동개최한 이번 행사는 '食사랑 農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순무김치 담그기, 속노랑고구마 캐기, 손두부 만들기, 떡매치기 등의 체험활동과 친환경 향토음식 시식, 바른 먹거리 제대로 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농협은행 기관고객부는 지방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지원과 주거래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지원 및 사랑의 쌀나눔 행사, 농어촌 취약계층 집고치기, 1사1촌 마을결연 및 기금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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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