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경아는 지난 9월 13일 스타킹 브랜드를 런칭해 스타킹 4종을 시작으로 패션 양말 3종, 패션 브라스트랩 12종 세트 등을 선보여 현재까지 3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송경아의 아이디어가 적극 반영된 스타킹 4종의 경우 기본 사이즈와 롱 사이즈(165cm 이상의 신장을 가진 여성들에 맞춘 사이즈)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신장을 고려한 맞춤 스타킹으로 인기가 높다고 알려졌다.
또한 송경아는 스타킹뿐만 아니라 모든 제품의 기획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으며, 제품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양말의 디자인에 참여하거나 브라스트랩의 패키지 일러스트를 직접 그리는 등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송경아는 올해부터 웹툰 일러스트로 활동을 시작, 자신의 삶과 패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송경아’S DIARY'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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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