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7일 이자율스왑(IRS)금리가 위험자산선호에 따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추가 기준금리 인하나 CD금리 하락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 하에 상승 압력이 가해지는 모습이다.
IRS금리는 1~10년 구간에서 1.50~3.75bp 상승했다. 최근 한산했던 장에 비해 이날은 거래가 많은 편이었다.
한 시중은행 외환 딜러는 "IRS쪽 오전에 거래가 많았다"며 "페이가 나와서 레벨을 올리다가도 다시 오퍼가 나왔다"며 "선물에 민감하게 연동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위험자산선호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 같다"며 "FRN 관련 페이도 2~3년 쪽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통화스왑(CRS)금리는 1~10년 만기에서 1.00~4.00bp 내렸다. 장 초반에 비드가 나오다가 5년물 쪽으로 에셋스왑 관련 오퍼가 나오면서 레벨을 낮췄다.
앞선 스왑 딜러는 "도로공사 물량은 대충 일단락이 되고 5년 쪽에 에셋스왑 물량이 나오면서 CRS금리가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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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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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
2.8200 |
1.50bp |
2.1100 |
-1.00bp |
-71.00bp |
2.8200 |
- |
|
2년 |
2.7725 |
3.00bp |
1.9050 |
-2.50bp |
-86.75bp |
2.8400 |
-6.75bp |
|
3년 |
2.7725 |
3.50bp |
1.9100 |
-2.50bp |
-86.75bp |
2.8100 |
-3.7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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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
2.8075 |
3.75bp |
1.7450 |
-4.00bp |
-106.25bp |
2.8800 |
-7.2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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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
2.9775 |
3.75bp |
2.0250 |
-4.00bp |
-95.25bp |
2.9800 |
-0.25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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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