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죽은 여친 지키는 견공' 이 화제다.
최근 해외의 한 동영상 사이트에는 교통사고로 숨진 듯한 세퍼드 견종의 사체를 지키는 다른 한 마리의 견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속 견공은 사고로 숨진 사체 곁을 지키며 앞발로 건드리고 흔들어 깨우려는 모습을 보였다. 죽은 세퍼드 견종은 살아 있는 견공의 여자친구였던 것.
이 견공은 일주일 넘게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죽은 여친 지키는 견공’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슴이 아프다. 누가 좀 묻어줬으면" "사람보다 개가 멋있네요" "저거 찍은 사람들이 좀 묻어주면 안될까.. 흑"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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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