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SH에너지화학이 6거래일만에 반등세다.
17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SH에너지화학은 전일대비 6%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강세는 '나노산화아연 제조기술 이전' 내용이 시장에 알려지면서 매수세가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일 한 매체는 "나노다이아몬드의 합성기술, 나노금속산화물의 제조기술 등 다양한 나노기술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해동화학(주)은 지난해 1월 내 굴지의 에너지기업 SH에너지화학에 나노산화아연의 제조기술을 이전해 양산 중"이라며 "특히 이전된 기술은 생산단가를 경쟁 프로세스 대비 50% 이하로 절감할 수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로 손꼽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H에너지화학 관계자는 "작년에 기술 이전을 받고, 대량 양산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연구개발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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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