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싸이 테마주로 분류되는 디아이가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디아이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9500원을 기록했다.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는 디아이는 최근 '강남스타일'의 열풍 속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갔으나 전날 하한가로 추락한 뒤 이날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전날 디아이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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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