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승승장구'는 이기광이 하차한 후 처음으로 3인 MC체제로 진행됐다. 이날 김승우는 "비주얼 담당 이기광이 하차한 후 3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오프닝을 열었다.
탁재훈은 "이기광이 빠져 승승장구 MC 평균연령이 올라갔다"고 말했고 '고령화사회 평균나이 42.7세'라는 자막이 나오면서 웃음을 줬다.
그리고 이수근이 "39세에 막내는 너무하지 않느냐"고 투덜거려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기광은 비스트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 만에 '승승장구'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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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