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한과학이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과학기자재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7일 대한과학은 오전 9시 5분께 상한가를 도달한 뒤 상한가 근처에서 매매공방을 벌이고 있다.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12.90%(1280원)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 서린바이오 등도 각각 6%, 1% 씩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과학기자재 관련주들은 최근대선 주자들이 과학기술 관련 공약들을 내세울때마다 들썩였다.
대한과학은 실험기기 제조 유통업체이고 영인프런티어는 생명공학 관련 과학기기 및 소모품을 공급하는 업체다. 서린바이오는 바이오 연구개발(R&D)과 생산에 사용되는 시약, 기자재, 생산 원재료뿐만 아니라 정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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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