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브아걸의 나르샤가 목욕가운만 걸친 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15일 밤 나르샤는 자신의 트위터에 “울랄라부부 방송 1시간 45분 전”이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나르샤는 침대 위에서 목욕가운을 입고 허벅지를 허벅지를 드러낸 채 아찔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머리를 살짝 풀어헤친듯한 모습이 섹시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목욕가운으로 시청자들을 유혹하는 건가요?" "어머 야해, 울랄라부부 촬영장인가?" "울랄라 부부에는 김정은 신현준의 목욕가운이 등장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나르샤는 KBS2 ‘울랄라부부’에서 무산신녀를 연기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