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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블루투스 헤드셋 MM 550-X·MM 450-X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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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독일 음향 전문업체 젠하이저(Sennheiser)는 Apt-X 코덱을 지원해 블루투스 제품 군에서도 최고의 사운드 성능을 제공하는 MM 550 –X 트래블 및 MM 450-X 트래블을 출시했다.

MM 550 –X 트래블 및 MM 450-X트래블은 출장과 여행이 잦은 사용자를 위해 개발된 젠하이저의 프리미엄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 제품군인MM 시리즈의 최신 모델이다. 블루투스 2.1 기술과 함께 최신 블루투스 규격인 Apt-X 코덱을 지원해 넓은 대역폭으로 고용량의 데이터를 손실 없이 전송, 선 없이도 유선 헤드폰을 뛰어넘는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가드 2.0(NoiseGard™ 2.0) 기술이 적용돼 비행기 내부의 엔진 소음 등 시끄러운 외부 환경의 주변 소음을 90% 이상 차단,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MM 550- X의 경우에는 이어컵이 밀폐형 디자인을 채택해 수동적으로 소음을 감소시켜 이중 소음 차단 효과를 제공한다.

MM 550 –X와 MM 450-X에는 주변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고감도 마이크가 내장돼 있으며, 헤드폰을 벗지 않고 옆 사람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토크쓰루(Talk Through) 기능을 지원한다.

 

음악을 청취하는 중에도 헤드폰을 벗지 않고 통화버튼을 눌러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간편한 버튼 조작으로 통화와 음악 감상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유선과 무선을 모두 지원하는 유무선 겸용 헤드셋으로, 비행 중 블루투스가 허용되지 않는 상황이나 배터리 방전 시 편리한 여행 케이스에 제공되는 케이블을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MM 550-X 및 MM 450-X는 접을 수 있어 작은 사이즈로 보관이 쉬우며, 교체 가능한 배터리는 USB 또는 일반 어댑터(벽 콘센트)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MM 550-X는 볼륨 및 플레이 리스트의 컨트롤을 이어 컵에서 통합적으로 직접 할 수 있어 휴대폰, 아이팟, 아이패드, 노트북에서 번거롭게 버튼 조작을 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소비자 가격은 72만9000원이다.

MM 450 -X 트래블 헤드셋은 여행이 잦은 사람들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비행기, 기차 등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전화할 수 있으며, 온이어 타입의 디자인으로 장시간 게임 등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 또는 블루투스 지원 장치에 무선을 연결해 전화, 스카이프 통화, 음악 북 또는 오디오 북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최상의 사운드와 착용감으로 즐길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48만9000원이다.

MM 550 –X 및 MM 450- X 는 현재 젠하이저 공식 판매처에서 판매 중이며, 2년간의 국제 보증 기간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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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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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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