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싸이 열풍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디아이가 하한가로 돌아섰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디아이는 오전 9시 22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만11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에서 대규모 매도세가 나오는 모습이다.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는 디아이는 최근 '강남스타일'의 열풍 속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전날 1만3100원을 기록, 최고가를 경신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