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비에이치아이가 향후 성장세가 기대된다는 전망에 힘입어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비에이치아이는 전날보다 1000원 3.56% 오른 2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광식 LIG투자증권 이날 비에이치아이에 대해"PC보일러와 폐열회수보일러(HRSG) 모두 가능하게 된 비에이치아이가 세계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400MW 이하 중소형 보일러를 수주할 수 있게 됐다"며 시장 규모가 가장 큰 중소형 보일러 분야에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아울러 "3분기 실적도 매출액과 순이익이 각각 11%, 116% 개선됨에 따라 양호할 것으로 추정되고, 수주 또한 10월 현재 누적 7500억원을 달성하며 연초 1조원 목표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있다"며 2013년과 2014년 매출액을 각각 8000억원과 1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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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