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24거래일만에 국내 주식형펀드에 자금이 들어왔다.
1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로 728억원이 순유입됐다.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895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며 5거래일 연속 순유출됐다.
유형별로는 머니마켓펀드로 5810억원의 자금이 들어왔고 채권형펀드는 324억원 늘었다.
한편, 지난 9월 7일부터 지난 11일까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3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출이 이어졌다. 이는 지난 2010년 9월(26거래일)과 7월(25거래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긴 기간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