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핫트랙스(대표 허정도)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광화문점에서 전기자전거 체험행사를 알톤스포츠와 함께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핫트랙스 광화문점의 차량 전시 외에 별도 시승 행사도 진행한다.

시승용 전기자전거는 알톤스포츠의 전기자전거 이알프스(e-ALPS) 제품으로 행사 기간 중 광화문 일대에서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들은 세종로 핫트랙스 입구에 위치한 야외 시승장에서 신원 확인 및 간단한 조작법과 차량 설명을 들은 후 누구라도 체험할 수 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알톤 전기자전거는 원터치 방식의 내장형 배터리를 장착해 중량을 기존 대비 30% 감소시켜 언덕이 많은 국내 지형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며 “대표적인 도심 교통 체증 지역인 광화문 일대에서 전기자전거를 통한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을 많은 사람이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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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