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촬영 중 심심했던 수지는… 혼자서…'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건축학개론' 을 촬영할 때의 사진으로 촬영 중 휴식을 취하는 수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수지는 영화 소품이던 연필 두 자루를 세우고 그 위에 필통을 얹어놓았다. 제작진이 수지에게 그게 무엇이냐고 묻자 "고인돌을 세웠다"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사진에서 수지는 자신이 만든 고인돌을 기념하려는 듯 해맑은 표정을 하고 있다.
'수지 고인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정말 귀엽다", "고인돌? 수지 4차원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다.
한편 미쓰에이는 다섯 번 째 프로젝트 앨범 ‘인디펜던트 위민 파트3(Indipendent Women pt.III)’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남자 없이 잘 살아’로 활발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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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