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세인트 루이스 연방은행의 제임스 블라드 총재는 내년 미국경제가 3.5%까지 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루이스 총재는 경제가 확장국면에 있는 한 실업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내년 실업률이 7%대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유럽은 경기침체기에 놓여 있다"며 "내년에 우리는 빠르지 않은 낮은 수준의 성장을 보게 될 것이고 부채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수년이 소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라드 총재는 올해 통화정책위원회인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위원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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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