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맘슨은 자신이 보컬로 활동 중인 밴드 더 프리티 레크리스의 앨범 홍보 영상 '더 워즈'(The Words)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등장한다. 영상에서 테일러 맘슨은 진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표정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음울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음악이 흐르면서 테일러 맘슨의 얼굴과 손, 어깨, 입술 등이 클로즈업 되다가 영상의 말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신이 화면에 잡힌다. 가슴 아래쪽으로는 모자이크 처리가 됐어도 매우 파격적인 노출이다. 특히 드라마 '가십걸'에서 사랑스러운 금발의 '제니'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더욱 충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테일러 맘슨은 지난 2011년 연기 은퇴 선언과 동시에 밴드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돌발 노출, 흡연 등의 행동으로 수차례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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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