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인턴기자]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살해에 대한 극심한 공포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0월 1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2)가 최근 누군가 자신을 죽일 것 같다는 공포심에 시달리고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요즘은 누구나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어디에 있는지 않다. 누군가 내 위치를 트위터를 통해 퍼뜨리고, 그 뒤 누군가가 나를 죽이러 올 것 같다 "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수많은 사람들이 SNS를 애용해 서로 간 의사소통이 활성화되는 건 분명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일이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큰 공포를 느끼고 있다"고 자신이 느끼는 공포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최근 로버트 패틴슨과 재결합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일전의 불륜 스캔들로 여성 팬들로부터 피습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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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