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메이퀸'이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18회는 17.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17회가 기록한 18.9%에 비해 1.3%P 하락한 수치지만 '메이퀸'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메이퀸'에서 창희(재희 분)는 자신의 아버지 박기출(김규철 분)이 해주(한지혜 분)의 아버지 천홍철(안내상 분)을 죽인 사실을 숨기고자 해주에게 이별을 선언, 15년 사랑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에 해주는 다시 한 번 창희의 마음을 돌리려 애썼지만 창희의 굳건한 마음을 돌릴 수 없었고, 강산(김재원 분)은 실연에 빠진 해주를 위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섯손가락' 17회는 전국기준 9.3%의 시청률에 그쳤으며, KBS 1TV '대왕의 꿈'은 13.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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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