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챔피언십 ‘롤드컵’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는 TPA를 향한 일방적 응원 속에 선전을 펼쳤다. 긴장한 탓에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아주부 프로스트는 1라운드를 따냈지만 내리 2, 3, 4라운드를 내주며 무릎을 꿇었다.
한편 이날 롤드컵과 함께 ‘리븐 코드’도 화제를 모았다. 리븐 코드는 리그오브레전드 유저가 롤드컵을 시청하면서 노출되는 코드. 리븐 코드를 롤드컵이 끝난 뒤 24시간 안에 입력하면 소환사 아이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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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