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종국(36)이 본업인 가수로 전격 컴백한다.
김종국의 7집 새 앨범은 이달 말쯤 출시되며, 오는 23일 앨범 수록곡 일부를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1월 발매한 6집 '열한번째 이야기' 이후 2년9개월 만에 돌아오는 김종국의 새 앨범은 가요계 발라드 열풍에 또 다른 획은 그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7집 앨범에는 김종국이 공동 프로듀서로 나섰으며, 인기 작곡가 김도훈, 박근태 등이 참여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2 '위기탈출 넘버원'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런닝맨'에서는 '능력자'란 별명을 얻을 만큼 뛰어난 예능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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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