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프로야구 준 플레이오프' 4차전 롯데-두산 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4대 3으로 승리,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MBC '프로야구 준 플레이오프' 4차전의 시청률은 9.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를 가장 많이 시청한 성별연령 층은 60대 이상 남성이 7.3%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롯데의 연고지 경남이 14.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부산(13.6%)과 대구(12.7%)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프로야구 준 플레이오프' 4차전의 최고 1분은 10회말 두산 양의지의 실책으로 박준서가 홈을 밟으며 롯데의 플레오프 진출이 확정되던 순간으로 1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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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