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스케' 심사단의 원년 멤버 윤종신이 '슈스케4'의 천재소년 유승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승우"라는 짧고 강한 멘션을 남겨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윤종신이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의 생방송 무대를 지켜본 뒤 작성한 것으로 그는 '유승우'라는 말 이외에 다른 어떤 말도 언급하지 않았지만 팬들은 윤종신이 '유승우 앓이'에 빠진 것이 확실하단 반응.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승우는 심사위원 이승철, 싸이, 윤미래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당당히 합격의 영광을 누렸다.
이날 이승철은 "미래가 기대된다. 오늘 무대 완벽했고 다음주를 기다리게 만든다"라며 그의 실력에 감탄을 표했고, 싸이 역시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라며 그의 재능을 인정했다.
또한 유승우는 시청자들의 사전투표에서도 4000표에 육박하는 표를 얻으며 독보적인 지지아래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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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