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어느 여고의 경고'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가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 달 간 벌 청소를 실시함"이라고 쓰여져 있다. 이 경고문은 창문에 붙여져 있다.
네티즌들은 "어느 여고의 경고? 무슨 조선시대도 아닌데" "여중 여고에서 비일비재한 일인데" "어느 여고의 경고 진짜 웃기네" "어느 여고의 경고. 어째 무시무시하네" "우리때도 소리지르는 애들이 많았는데" "남고는 저런 경고문 본 적 없는데 왜 여고는 그러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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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