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스케4' 생방송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12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빌딩에서 펼쳐진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의 노래 경연에 앞서 방청석에 앉아 있는 'TOP10'의 응원 군단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슈스케4' 카메라에 먼저 잡힌 것은 배우 고은아. 최근 정준영과 특별한 인연으로 이목을 끈 고은아는 연일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정준영은 지난 방송에서 고은아와는 “친구 사이”라고 못 박았다.
이날 방청석에 자리잡은 미모의 로이킴 엄마도 카메라에 잡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방송에서 우아하고 기품 있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로이킴의 모친은 12일 방송에서도 역시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아들 로이킴에게 응원을 보냈다.
한편 '슈스케4'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원과 함께 박스형 자동차가 주어지며 데뷔 음반 발매, MAMA 스페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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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