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9금' 판정을 받은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하나경이 화제가 되고있다.
12일, 그녀의 이름이 각종 포탈 사이트의 상위권을 휩쓸며 하나경의 과거 활동작품과 SNS 사진까지 함께 유명세를 타고 있을 정도.
이에따라 2011년 그녀의 미니홈피에 공개된 하나경의 댄스 동영상까지 집중 조명받고 있다.
'소녀시대'의 더보이즈(The Boys)의 노래에 맞춰 매끄러운 웨이브와 절도있는 워킹으로 완벽히 소화해 내는 그녀의 댄스실력에 네티즌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어린시절 7년간 발레를 했다는 하나경은 부상을 당한 이후 서울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과에 진학해 연기자로 꿈을 바꿔 방송 활동을 하고있다.
한편 하나경은 '전망 좋은 집'에서 도발적이고 섹시한 외모를 가졌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진한 외로움을 간직한 오피스 레이디 '아라'로 변신한다. 하나경과 곽현화 주연의 영화 '전망 좋은 집'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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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