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12일 LG CNS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A-/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주요 평가요소는 ▲안정적인 그룹영업 기반 ▲최상위권의 수주경쟁력으로 확고한 시장지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재무구조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및 비용부담 확대에도 양호한 현금흐름 ▲그룹의 직·간접적 지원 등이다.
박덕환 평가실장은 "확보된 사업안정성, 안정적인 현금흐름 및 그룹의 직∙간접적 지원 가능성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채 시장에 따르면 LG CNS의 이번 회사채는 만기 3년, 발행규모 1000억원으로 24일경에 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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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