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나라는 '학교' 시리즈에 교사 역으로 출연한다고 알려졌으며, 드라마 '학교'의 다른 출연진들을 위해 11일 공개오디션을 개최했고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장나라는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안 미녀' 이후 1년 5개월 만에 복귀하는 것이어서 오랜만의 복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또한 신인 배우들의 스타 등용문으로 이름 높았던 '학교'시리즈의 부활 역시 주목거리다. 과거에는 장혁, 조인성, 이요원, 임수정, 최강희 등이 드라마 '학교'로 인기를 모았다.
'학교' 시리즈는 지난 2001년까지 시즌4까지 제작되었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현실감 있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아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될 '학교'는, '학교 시즌1'의 연출을 맡았던 이민홍 PD와 '드림하이' 시리즈의 이응복 PD가 공동연출을 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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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