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빡빡머리' 박태환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11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찍은 군복입은 박태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군복입은 박태환의 모습은 여느 훈련병과 다르지 않게 반삭발을 한채 긴장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지난 4일 논란훈련소에 입소한 박태환은 앞으로 4주간 군복을 입고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퇴소할 예정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빡빡머리 박태환, 낯설지만 장하다" "군복입은 박태환 긴장했네. 군기가 바짝" "군복을 입혀놔도 체격이 되니까 확 눈에 띄는구나" "천하의 박태환도 훈련소 들어가니까 긴장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태환은 병역법 시행렬 제 47조 2항에 의거,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수영에서 3관왕에 오르며 일찌감치 병역혜택을 확정지었다.
해당 법에 따르면 올림픽에서 3위 이상, 아시안게임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4주간의 군사훈련과 각자의 분야에서 34개월간 활동하면 되는 병역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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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