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미쓰에이 수지가 계란말이로 변신한 멤버 지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차 안에는 엄청 큰 계란말이가 있다.(지아언니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담요를 온 몸에 두른채 차 안에서 자고 있는 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아의 독특한 잠 버릇이 담긴 사진 옆에는 실제 계란말이 사진이 나란히 붙어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모습을 보고 계란말이를 생각해낸 수지가 더 놀랍다" "요즘 컴백 다가온다더니 스케줄 장난아닌가보네" "수지 계란말이? 지아의 초상권은 어디로" "저렇게 자면 안답답한가? 거참 별 잠버릇이 다 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쓰에이는 오는 15일 다섯 번째 프로젝트 앨범 '독립적인 여성(Independent women pt.Ⅲ)'을 발표, 타이틀곡 '남자없이 잘 살아'로 컴백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